마샬.D.티치
크로커다일이 칠무해 직위를 박탈 당하고 난 후 새로운 칠무해의 일원이 된 자.
계획적이고 치밀하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
해적왕이 될려는 야심을 품고 있다.
+ 현상금 : 0원
계획적이고 치밀하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
해적왕이 될려는 야심을 품고 있다.
+ 현상금 : 0원
칠무해가 되기 전에 그의 목에 걸린 현상금이 0이라는 것은 그가 치밀한 성격임을 알게 해주는 한 부분이다.
드럼왕국을 괘멸시키긴 했지만 드럼왕국은 변방에 있는 작은 소국이라서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고 샹크스의 눈에 흉터를 남긴 것도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에이스와 싸우기 전까지는 이름을 날린 일이 전혀 없다.
즉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날리는 행위를 극도로 자제 했으며 그 결과 그에게는 현상금이 전혀 걸리지 않은 것이다.
현상금이 0이라는 것은 해군과 현상금 사냥꾼의 위험으로 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직위 : 검은수염 해적단 선장, 칠무해


검은수염 해적단
해적단의 인원수는 본인을 포함해서 5명 밖에 안되지만 드럼왕국을 페허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강한 해적단이다.
드럼왕국을 괘멸시키긴 했지만 드럼왕국은 변방에 있는 작은 소국이라서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고 샹크스의 눈에 흉터를 남긴 것도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에이스와 싸우기 전까지는 이름을 날린 일이 전혀 없다.
즉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날리는 행위를 극도로 자제 했으며 그 결과 그에게는 현상금이 전혀 걸리지 않은 것이다.
현상금이 0이라는 것은 해군과 현상금 사냥꾼의 위험으로 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검은수염 해적단
해적단의 인원수는 본인을 포함해서 5명 밖에 안되지만 드럼왕국을 페허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강한 해적단이다.
[라피트]
특징 : 탭댄스
한때는 웨스트블루의 보안관이였지만 도가 지나친 폭력으로 추방되었다고 하는 녀석이다.
티치를 칠무해로 추천하기 위해 칠무해 오로성에 소집령이 떨어졌을때 오로성에 직접 잠입한 녀석.
삼엄한 경비가 있는 가운데 오로성에 도착했다는 것은 분명 녀석은 심상치 않은 능력자로 추정.
+ 악마의 열매: 어둠어둠 열매
자연계 열매로 악마의 열매 중에서 사기급 열매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기존 자연계와는 다른 이질적인 능력을 가진 열매로 다른 자연계와는 달리 물리적 공격이 통한다. 끌어들이는 힘 때문에 주위의 공격을 피하지 못하며 끌어들이는 힘까지 더해져 더 큰 데미지를 입는다. 대신 공격을 흡수해서 육체적인 데미지를 줄일 수 있다.
어둠의 인력은 주위의 모든 것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어둠의 빨아들임을 이용해서 적과 싸우는 열매로 인력으로 물체를 빨아들이고 배출 할 수 있다.
어둠어둠 열매는 해루석과 비슷한 능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어둠의 인력은 악마의 열매 능력도 빨아들여서 무력화시킨다는 것이다. 악마의 열매능력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연계 열매 능력자에게 물리적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가능하다.
게다가 어둠의 인력은 회피가 불가능하다. 그야말로 악마의 열매 능력자를 때려잡는 것에 특화된 열매라고 할 수 있다.
+ 과거
1.흰수염 해적단 일원
흰수염 해적단 일원으로 일하고 있었을 당시 그는 16번대 대장 중 한명에도 들지 못했고 그저 해적단에 있는 졸병 해적들 중 한명에 불과했다. 흰수염 해적단의 2번대 대원으로 2번대 대장인 에이스보다 낮은 계급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야망과 자신의 힘을 계속 숨긴채 살아왔고 해적왕이 되기 위해 인내를 가지며 끊임없이 기다리며 살았다.
그러던 도중 티치는 자연계 악마의 열매인 어둠어둠 열매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그 열매가 자신의 손에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그 열매는 흰수염 4번대 대장 샷치가 그 열매를 갖게 된다.
흰수염 해적단에는 악마의 열매를 발견할 경우 어떻게 할지를 발견한 사람 마음대로 결정한다는 규칙이 있다. 그 규칙 때문에 어둠어둠 열매를 가지지 못하는 티치는 결국 샷치를 죽이고 열매를 빼앗는다.
같은 일원을 죽이는 행위는 흰수염 해적단에서는 절대로 저질러는 안되는 행위이자 가장 큰 죄다. 결국 티치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과 함께 흰수염 해적단에서 도주한다.
2.샹크스와의 관계
언제 싸웠는지는 알 수 없지만 샹크스의 눈에 흉터를 남겼다.
특징 : 탭댄스
한때는 웨스트블루의 보안관이였지만 도가 지나친 폭력으로 추방되었다고 하는 녀석이다.
티치를 칠무해로 추천하기 위해 칠무해 오로성에 소집령이 떨어졌을때 오로성에 직접 잠입한 녀석.
삼엄한 경비가 있는 가운데 오로성에 도착했다는 것은 분명 녀석은 심상치 않은 능력자로 추정.
[반오거]
특징 : 눈의 락온
모크타운에 도착하기전 아직 섬도 안보이는 바다 한가운데 날고있는 갈매기를 맞출 정도의 엄청난 저격실력을 지녔다.
길다란 저격총을 이용하고 눈에는 락온으로 보이는 반 고글이 보인다.
이 장비로 저격실력이 오르는듯 하다.
[도크·Q ]
특징: 말 스트롱거
허약해 보이는 자신의 몸과 혀약해 보이는 말을 이끌고 사과폭탄을 나누어주는 수상한 녀석.
아마 드럼 왕국도 이 방법으로 무너뜨렸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사과폭탄 중에도 세이브도 있어 그것을 고르면 운은 최고.
[지저스 바제스]
특징 : 격투기 챔피언
검은수염 해적단의 조타수로 매우 강력한 힘을 소유한것으로 보인다.
자신을 챔피언이라 칭하며 싸움을 신청하여 상대방을 죽일때 까지 싸우는것으로 추정된다.
그 예로 모크타운에서 로시오 해적단의 선원을 죽인것이 있다.
+ 악마의 열매: 어둠어둠 열매
기존 자연계와는 다른 이질적인 능력을 가진 열매로 다른 자연계와는 달리 물리적 공격이 통한다. 끌어들이는 힘 때문에 주위의 공격을 피하지 못하며 끌어들이는 힘까지 더해져 더 큰 데미지를 입는다. 대신 공격을 흡수해서 육체적인 데미지를 줄일 수 있다.
어둠의 인력은 주위의 모든 것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어둠의 빨아들임을 이용해서 적과 싸우는 열매로 인력으로 물체를 빨아들이고 배출 할 수 있다.
어둠어둠 열매는 해루석과 비슷한 능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어둠의 인력은 악마의 열매 능력도 빨아들여서 무력화시킨다는 것이다. 악마의 열매능력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연계 열매 능력자에게 물리적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가능하다.
게다가 어둠의 인력은 회피가 불가능하다. 그야말로 악마의 열매 능력자를 때려잡는 것에 특화된 열매라고 할 수 있다.
+ 과거
1.흰수염 해적단 일원
흰수염 해적단 일원으로 일하고 있었을 당시 그는 16번대 대장 중 한명에도 들지 못했고 그저 해적단에 있는 졸병 해적들 중 한명에 불과했다. 흰수염 해적단의 2번대 대원으로 2번대 대장인 에이스보다 낮은 계급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야망과 자신의 힘을 계속 숨긴채 살아왔고 해적왕이 되기 위해 인내를 가지며 끊임없이 기다리며 살았다.
그러던 도중 티치는 자연계 악마의 열매인 어둠어둠 열매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그 열매가 자신의 손에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그 열매는 흰수염 4번대 대장 샷치가 그 열매를 갖게 된다.
흰수염 해적단에는 악마의 열매를 발견할 경우 어떻게 할지를 발견한 사람 마음대로 결정한다는 규칙이 있다. 그 규칙 때문에 어둠어둠 열매를 가지지 못하는 티치는 결국 샷치를 죽이고 열매를 빼앗는다.
같은 일원을 죽이는 행위는 흰수염 해적단에서는 절대로 저질러는 안되는 행위이자 가장 큰 죄다. 결국 티치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과 함께 흰수염 해적단에서 도주한다.
2.샹크스와의 관계
언제 싸웠는지는 알 수 없지만 샹크스의 눈에 흉터를 남겼다.